군의관이 코로나19 자가진단 측정앱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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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의관이 코로나19 자가진단 측정앱 개발
국민일보 문동성 기자
현직 군의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(코로나19) 자가 진단 및 확진자 중증도를 측정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(앱)을 개발했다. 국방의료정보체계(DEMIS) 성능개선TF팀의 진료정보담당 허준녕(33·사진) 대위가 그 주인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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