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] 코로나 진단 앱 개발한 대위 “영어, 불어 등 6개 언어 번역돼 배포”

Published by 김 현준 on

[이동형의뉴스정면승부]코로나 진단 앱 개발한 대위 “영어, 불어 등 6개 언어 번역돼 배포”
연합뉴스TV 박진형의 출근길 인터뷰
현직 군의관이 코로나 19 환자 진료와 자가진단을 돕는 스마트폰 앱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근무 중인 허준녕 대위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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